SEO 입문
무엇을 주고 연락처를 받을 것인가
문의 폼만 두고 기다리면 이미 결정을 끝낸 소수만 옵니다. 아직 고민 중인 다수와 연결되려면, 그 자리에서 값이 있는 무언가를 먼저 건네야 합니다.
Technote
문의가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고, 들어온 문의를 놓치지 않는 운영까지. 폼 · 메일 · 후속 조치를 하나의 흐름으로 다룹니다.
글 7편
SEO 입문
문의 폼만 두고 기다리면 이미 결정을 끝낸 소수만 옵니다. 아직 고민 중인 다수와 연결되려면, 그 자리에서 값이 있는 무언가를 먼저 건네야 합니다.
SEO 입문
폼의 위치는 디자인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 문제입니다. 방문자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순간에 들이밀면, 폼은 초대가 아니라 방해가 됩니다.
서버 · 인프라 실무
폼은 멀쩡히 제출되는데 메일이 오지 않습니다. 원인은 대개 폼이 아니라 발송 경로이고, 발신을 증명하는 세 가지 DNS 레코드로 해결됩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자동 회신은 대부분 기본 문구 그대로 나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고객이 우리에게서 받는 첫 번째 메일입니다 — 영수증이 아니라 브랜드 카피로 다뤄야 합니다.
보안 실무
캡차는 스팸을 줄이지만 진짜 문의도 함께 줄입니다.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고 스크립트만 걸리는 장치들을 먼저 써 보는 편이 낫습니다.
보안 실무
연락처 목록은 마케팅 자산이지만 동시에 개인정보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받고, 기간을 정해 두고, 그 기간이 지나면 실제로 지우는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문의를 늘리는 일보다 이미 받은 문의에 빨리 답하는 일이 쉬울 때가 많습니다. 좋은 의도는 흐름을 만들지 못하므로, 흐름을 문서로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