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실무
첫 페이지 다섯 장, 각각 무슨 질문에 답하나
페이지를 많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 장이면 충분하고, 각 장이 방문자의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Technote
글 268편
SEO 실무
페이지를 많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 장이면 충분하고, 각 장이 방문자의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토큰 목록을 :root 한 곳에 두고 컴포넌트가 그것만 참조하게 만들면, 사이트 전체의 색과 간격이 파일 하나에서 움직입니다.
보안 실무
복구 경로는 잠긴 뒤에 만들 수 없습니다. 도메인 · 호스팅 · 사이트 관리자 세 곳 모두, 오늘 30분이면 열어 둘 수 있습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자식 테마에 부모 파일을 복사하면 그 파일이 이깁니다. 동시에 그 파일에는 부모의 수정이 더 이상 오지 않습니다 — 유지보수를 함께 인수하는 것입니다.
성능 최적화 실무
srcset 은 브라우저에게 후보를 주고, sizes 는 그중 무엇을 고를지 알려 줍니다. 둘 중 하나만 맞으면 나머지 하나가 결과를 망칩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셋은 대체재가 아니라 조건이 다른 별개의 경로입니다. 특히 해외 결제는 통화 문제가 있어, 원화 가격을 환산해 붙이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성능 최적화 실무
공용 폰트 CDN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다른 사이트에서 이미 받아 둔 캐시"는 브라우저 캐시 분리 이후 사라졌습니다. 남은 것은 왕복 비용과 통제권의 문제입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플러그인은 우리 사이트 안에서 우리와 같은 권한으로 돕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기능이 아니라 신뢰이고, 신뢰는 설치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색을 고르면 한 사이트 안에 열 개의 사이트가 생깁니다. 전역 설정 한 곳에 넣어 두는 것만으로 이 문제가 사라집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완료 기준이 없으면 인수는 감상평 교환이 됩니다. 미리 정한 판정 기준은 발주자를 지키는 동시에 수주자를 무한 수정에서 지킵니다.
테마 · 플러그인 입문
플러그인 하나는 기능 하나가 아니라 유지보수 부채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스무 개를 깔면 무엇이 문제를 만드는지 영영 알 수 없게 됩니다.
Cited
워드프레스 밖의 주제는 같은 팀이 운영하는 동지커뮤니케이션 기술 인사이트에 정리돼 있습니다. 아래 요약은 원문 그대로 인용했으며,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AI 활용
CLAUDE.md 작성법 — AI 코딩 어시스턴트에게 프로젝트를 가르치는 기술
Claude Code, Cursor, Copilot 같은 AI 코딩 도구는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정확히 알수록 더 나은 결과를 냅니다. 효과적인 CLAUDE.md 구조와 작성 원칙을 공유합니다.
AI 활용
AI에게 UI 디자인을 요청하는 프롬프팅 전략 — Claude·GPT로 시안 만들기
AI에게 "예쁜 버튼 만들어줘"라고 요청하면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옵니다. 제약 조건·레퍼런스·역할 정의를 담은 구조적 프롬프트로 원하는 디자인을 정확하게 요청하는 전략을 공유합니다.
테마 · 플러그인
SCSS 기초 완전 정복 — 변수부터 모듈 구조까지
CSS의 한계를 극복한 SCSS(Sass)의 핵심 문법을 정리합니다. 변수, 중첩, Mixin, @use, 모듈 구조까지 —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패턴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테마 · 플러그인
디자인 토큰 & 테마 색상 시스템 — SCSS 변수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하기
색상 팔레트를 단순한 HEX 코드 모음이 아닌, 의미 있는 설계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 시맨틱 토큰 구조와 SCSS 변수 설계 패턴을 실제 프로젝트 예시로 설명합니다.
성능 최적화
반응형 타이포그래피 시스템 설계 — 웹 가독성의 과학
폰트 크기를 픽셀로 하드코딩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Type Scale, clamp()로 유동적 폰트 크기, 한글 웹폰트 최적화, 줄간격 황금비율까지 — 어떤 화면에서도 읽기 좋은 타이포그래피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피그마에서 SCSS로 — 디자이너·개발자 핸드오프 실전 가이드
피그마 디자인을 코드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 토큰 추출, 컴포넌트 명명 규칙, 스페이싱 시스템 동기화까지 실무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