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 플러그인 입문
부모 테마를 고치면 다음 업데이트에서 사라집니다
테마 업데이트는 폴더를 통째로 교체합니다. 그것이 정상 동작이고, 그래서 우리 수정은 교체되지 않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Technote
구매한 테마를 브랜드의 것으로 바꾸는 정공법. 테마 파일을 직접 고치는 대신 자식 테마와 설정으로 바꾸는 방법을 단계별로 다룹니다 — 업데이트에 살아남는 커스터마이즈입니다.
글 8편
테마 · 플러그인 입문
테마 업데이트는 폴더를 통째로 교체합니다. 그것이 정상 동작이고, 그래서 우리 수정은 교체되지 않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테마 · 플러그인 입문
파일 두 개면 끝납니다. 다만 헤더의 Template 한 줄과 스타일 로드 순서를 잘못 잡으면, CSS 를 아무리 써도 화면이 바뀌지 않습니다.
테마 · 플러그인 입문
같은 색 변경이라도 어디에 저장되느냐에 따라 다음 사람이 찾을 수 있느냐가 갈립니다. 기준은 취향이 아니라 발견 가능성입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자식 테마에 부모 파일을 복사하면 그 파일이 이깁니다. 동시에 그 파일에는 부모의 수정이 더 이상 오지 않습니다 — 유지보수를 함께 인수하는 것입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규칙을 분명히 썼는데 화면이 안 바뀝니다. 원인은 대개 특정도가 아니라 순서이고, 순서는 !important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업데이트를 미루는 것은 해결이 아닙니다. 무엇이 깨질 수 있는지 미리 알면, 업데이트는 무서운 일이 아니라 순서가 정해진 작업이 됩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빌더는 한 가지를 아주 잘합니다. 대신 레이아웃이 데이터베이스로 들어갑니다. 경계선을 어디에 긋느냐가 이 교환을 감당 가능하게 만듭니다.
성능 최적화 심화
테마는 쓰지 않는 기능의 자산도 함께 내려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이 실려 오는지 목록으로 만들면, 걷어낼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이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