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te
개발 워크플로우
Git · .gitignore · CI/CD · WP-CLI · 스테이징. 워드프레스를 코드처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글 46편· 개발 워크플로우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테마 업데이트 전에 확인할 것
업데이트를 미루는 것은 해결이 아닙니다. 무엇이 깨질 수 있는지 미리 알면, 업데이트는 무서운 일이 아니라 순서가 정해진 작업이 됩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테스트 사이트가 필요해지는 시점
라이브에서 바로 고치는 방식은 사이트가 작을 때만 통합니다. 고치는 30초가 매출과 신뢰를 건드리기 시작하면 규칙이 달라집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유지보수 계약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월 정액을 내는데 무엇을 받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계약서에 범위와 응답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네 가지만 적으면 서로 편해집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인수 목록 — 무엇을 받아야 끝난 것인가
사이트가 열렸다고 인수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파일 · 계정 · 문서 세 묶음을 받아야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지속 가능한 발행 리듬 — 주 1편이 월 8편보다 나은 이유
의욕이 있을 때 몰아쓰고 두 달을 쉬는 것보다, 느려도 멈추지 않는 쪽이 결과가 좋습니다. 리듬은 의지가 아니라 재고와 절차가 만듭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완성” 의 정의를 계약 전에 정합니다
완료 기준이 없으면 인수는 감상평 교환이 됩니다. 미리 정한 판정 기준은 발주자를 지키는 동시에 수주자를 무한 수정에서 지킵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도메인 · 호스팅 · 저장소는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까
이 연재에서 가장 많은 후회가 나오는 항목입니다. 계정이 남의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관계가 좋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고 끝날 때 전부 문제가 됩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입문
견적서를 읽는 법 — 금액보다 먼저 볼 세 가지
견적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금액이 아니라 범위와 제외입니다. 이 둘이 문장으로 적혀 있지 않으면, 나중에 생기는 논쟁이 전부 기억력 싸움이 됩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입문
요구사항은 화면이 아니라 목적과 조건으로 씁니다
참고 사이트를 모아 건네면 견적은 빨리 나오지만 결과는 어긋납니다. 목적 · 조건 · 판정 기준 세 가지를 적으면 A4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