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워크플로우 입문
핸드오프에서 넘길 것은 시안이 아니라 규칙입니다
시안을 스무 장 넘겨도 개발자는 스물한 번째 화면을 묻습니다. 그리지 않은 화면까지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은 규칙이고, 규칙은 시안과 다른 형태로 넘겨야 합니다.
Technote
디자인 파일과 구현 사이에서 사라지는 것들을 줄이는 방법. 무엇을 어떤 형태로 넘겨야 개발자가 다시 묻지 않는지를 실제 산출물 기준으로 다룹니다.
글 5편
개발 워크플로우 입문
시안을 스무 장 넘겨도 개발자는 스물한 번째 화면을 묻습니다. 그리지 않은 화면까지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은 규칙이고, 규칙은 시안과 다른 형태로 넘겨야 합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입문
이름이 다르면 대화마다 번역이 한 단계씩 붙습니다. 그 번역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 머릿속에만 남고, 새로 합류한 사람에게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기본 상태만 그린 시안은 화면의 절반만 정의한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 — 빈 목록 · 오류 · 긴 제목 — 은 구현 중에 즉흥으로 채워지고, 그 즉흥은 대체로 의도와…
개발 워크플로우 실무
길이가 고른 자리표시자 문장은 레이아웃의 문제를 전부 감춥니다. 실제 문장은 길이가 제각각이고, 그 불규칙이 바로 화면이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테마 · 플러그인 실무
CMS 가 표현할 수 없는 디자인은 배포된 뒤에도 계속 협상 대상으로 남습니다. 어디까지 편집자가 바꿀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하면 그 협상 자체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