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입문
필러와 클러스터 — 글 여럿을 하나의 자산으로 묶는 구조
글 수는 늘었는데 유입은 그대로인 상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개별 글이 각자 싸우고 있기 때문이고, 해법은 더 쓰는 것이 아니라 묶는 것입니다.
Technote
기술 SEO · 스키마 · 네이버와 구글 색인 · 사이트맵. 검색 유입을 만드는 기술적 기반을 다룹니다.
글 43편· SEO
SEO 입문
글 수는 늘었는데 유입은 그대로인 상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개별 글이 각자 싸우고 있기 때문이고, 해법은 더 쓰는 것이 아니라 묶는 것입니다.
SEO 입문
"검색에 안 나온다" 는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단계마다 실패하는 방식이 다르고,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를 말할 수 있어야 고칠 수 있는 요청이 됩니다.
SEO 실무
제목은 글자 크기가 아니라 문서의 뼈대입니다. 크기로 고른 제목과 구조로 고른 제목이 어긋나기 시작하면, 목차가 사라진 문서가 됩니다.
SEO 실무
지어낸 후기 하나가 의심받으면 그 페이지의 정직한 문장까지 함께 무너집니다. 후기가 없는 단계에서 쓸 수 있는 근거는 따로 있습니다.
SEO 실무
회사 소개는 형식적인 페이지처럼 보이지만, 결제나 문의 직전에 다시 열리는 페이지입니다. 방문자가 거기서 확인하려는 것은 연혁이 아닙니다.
SEO 실무
검색 2페이지에 걸려 있는 글은 이미 절반을 해 둔 상태입니다. 새로 쓰는 것보다 그 글을 고치는 편이 훨씬 적은 시간으로 앞자리에 닿습니다.
SEO 실무
분석 도구를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세 숫자만 보면 어떤 글을 고치고 어떤 글을 더 써야 하는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SEO 실무
사이트를 만들어도 검색엔진이 모르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등록은 30분이면 끝나고, 그다음 확인해야 할 화면이 정해져 있습니다.
SEO 실무
가격을 감추면 "문의해야 아는 서비스" 가 되고, 포함만 적으면 결제 후에 범위 다툼이 남습니다. 두 문제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없애는 구조가 있습니다.
SEO 실무
페이지를 많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 장이면 충분하고, 각 장이 방문자의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SEO 실무
같은 열 편이라도 서로 이어져 있으면 다른 사이트가 됩니다. 링크는 독자에게는 다음 길이고, 검색엔진에는 이 사이트가 무엇을 다루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