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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기술 SEO · 스키마 · 네이버와 구글 색인 · 사이트맵. 검색 유입을 만드는 기술적 기반을 다룹니다.
글 61편· SEO
SEO 실무
어떤 글이 일하는지 보는 최소 지표 — 노출, 클릭, 문의
분석 도구를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세 숫자만 보면 어떤 글을 고치고 어떤 글을 더 써야 하는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SEO 실무
구글과 네이버에 사이트 등록하고 첫 색인 확인하기
사이트를 만들어도 검색엔진이 모르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등록은 30분이면 끝나고, 그다음 확인해야 할 화면이 정해져 있습니다.
SEO 실무
가격 페이지의 구조 — 불포함을 같은 크기로 적는 이유
가격을 감추면 "문의해야 아는 서비스" 가 되고, 포함만 적으면 결제 후에 범위 다툼이 남습니다. 두 문제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없애는 구조가 있습니다.
SEO 실무
첫 페이지 다섯 장, 각각 무슨 질문에 답하나
페이지를 많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 장이면 충분하고, 각 장이 방문자의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SEO 실무
내부 링크가 하는 일 — 열 편을 한 덩어리로 만듭니다
같은 열 편이라도 서로 이어져 있으면 다른 사이트가 됩니다. 링크는 독자에게는 다음 길이고, 검색엔진에는 이 사이트가 무엇을 다루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SEO 입문
읽히는 글의 뼈대 — 질문, 답, 근거, 다음 행동
글이 안 읽히는 이유는 문장력이 아니라 순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네 부분의 순서만 지키면 글쓰기 훈련 없이도 끝까지 읽힙니다.
SEO 입문
대체 텍스트 — 장식 이미지와 정보 이미지는 반대로 씁니다
모든 이미지에 설명을 붙이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장식 이미지는 비워야 하고, 정보 이미지는 그림이 아니라 정보를 적어야 합니다.
SEO 입문
첫 열 편의 구성 — 넓은 글 셋, 좁은 글 일곱
열 편을 아무 순서로나 쓰면 열 편이 따로 놉니다. 넓은 글과 좁은 글의 비율과 순서를 정해 두면 같은 노력으로 훨씬 단단한 덩어리가 됩니다.
SEO 입문
문구를 먼저 쓰면 사이트를 두 번 만들지 않습니다
디자인을 먼저 잡으면 그 틀에 맞춰 할 말을 자르게 됩니다. 문서 하나에 문구를 순서대로 적는 것만으로 화면이 절반은 정해집니다.
SEO 입문
무엇을 쓸지 정하는 법 — 고객이 검색하는 말에서 시작합니다
쓸 거리가 없어서 못 쓰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개 우리가 하고 싶은 말에서 출발했기 때문이고, 출발점을 고객의 질문으로 바꾸면 목록은 금방 채워집니다.